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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첫 3차원 입체설계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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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첫 3차원 입체설계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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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고그룹이 1992년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배트맨2’ 속 배트맨의 비밀 기지를 재구성한 ‘레고 DC 배트맨 배트케이브-섀도 박스’ 세트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총 3981개의 레고 브릭(조각)으로 구성됐다. 레고그룹 최초로 3차원 섀도 박스스타일을 시도했다. 박쥐 모양 구멍이 뚫린 입체적인 설계로, 조명을 비춰 그림자를 통한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다.


    배트케이브의 첨단 장비들은 직접 조작이 가능하다. 층마다 영화에 나온 장면을 정교하게 구현했다. 배트맨이 전투를 준비하는 모습도 재현할 수 있다.

    배트맨의 상징적 이동 수단 ‘배트모빌’도 선보였다. 두 가지 버전의 배트맨, 캣우먼 등 주요 캐릭터 미니피규어 7개도 제공한다. 완성품의 크기는 51×14×29㎝다. 전국 온·오프라인 공식 레고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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