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울산 태화강 둔치에 생활밀착형 '그라스 정원' 조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울산 태화강 둔치에 생활밀착형 '그라스 정원' 조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울산시 남구는 7일 삼산동 남부소방서 뒤 태화강 둔치에 생활밀착형 실외정원 '태화강 그라스 정원'(별빛혜윰정원) 을 준공했다.

    남구는 4천300㎡ 면적의 정원에 화이트 뮬리, 버베나 등 그라스류와 다년생 초화 등 19종 1만237본을 심었다.


    또 산책로와 벤치를 갖춘 쉼터를 조성했다.

    그라스류는 잡초에 강하고 매년 새롭게 싹을 피우는 다년생 식물로, 계절별로 다른 색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남구는 태화강 하부에 매년 유채와 황화코스모스 등 일년생 초화류를 심어 왔다.

    또 지난해 태화강 번영교부터 명촌교 구간을 대상으로 총 63억원을 투입하는 '태화강 그라스정원 마스터플랜' 5개년 계획을 수립했다.



    지난해 10월에는 산림청 직접수행예산인 생활권역 실외정원조성 공모사업 국비 5억원을 유치해 1차 '그라스 풀꽃강정원'을 조성했다.

    올해도 같은 공모사업으로 국비 10억원을 유치했으며, 하반기에 8천㎡ 면적에 그라스 정원을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