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라우브·샘 스미스 내한공연 위메프서 티켓 오픈…예매경쟁 예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라우브·샘 스미스 내한공연 위메프서 티켓 오픈…예매경쟁 예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위메프가 글로벌 싱어송라이터 라우브와 샘 스미스 내한공연 티켓을 판매한다.

    위메프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라우브의 첫 단독 내한공연 티켓을 오는 7일 오후 12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대표곡 '아이 라이크 미 베러(I Like Me Better)', '파리 인 더 레인(Paris in the Rain)' 등으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끈 라우브는 오는 8월29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IDK You Yet'로 이름을 알린 싱어송라이터 알렉산더 23(Alexander 23)이 오프닝 게스트로 함께한다.

    오는 8일 오후 12시에는 샘 스미스의 '글로리아 더 투어' 내한공연 티켓을 오픈한다. 공연은 10월17~18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리며 18일 오후 8시 공연은 위메프에서만 단독 판매한다.


    샘 스미스는 2018년 첫 내한 당시 티켓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이현주 한경닷컴 기자 wondering_hj@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