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 메이저리거 류현진 선수(사진)가 어린이날을 맞아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1억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후원금은 소아암 환자 및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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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 메이저리거 류현진 선수(사진)가 어린이날을 맞아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1억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후원금은 소아암 환자 및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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