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6.30

  • 49.98
  • 1.09%
코스닥

955.79

  • 7.87
  • 0.83%
1/4

'영장심사 前 분신' 건설노조 간부 숨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영장심사 前 분신' 건설노조 간부 숨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분신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건설노조 강원지부 간부가 병원에서 치료받던 중 사망했다.

    2일 강릉경찰서에 따르면 간부 양모씨는 서울 영등포동 한림대한강성심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다가 숨졌다. 양씨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앞둔 지난 1일 오전 9시께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 앞에서 몸에 휘발성 물질을 끼얹은 뒤 불을 붙였다.


    양씨와 건설노조 강원지부 조합원 두 명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강원 지역 건설현장에서 조합원 채용을 강요하고 현장 간부 급여를 요구한 혐의로 조사를 받아왔다. 법원은 세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

    조철오 기자 cheol@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