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2

은행권, 2200억원 출연…취약층 생계비 대출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은행권, 2200억원 출연…취약층 생계비 대출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은행연합회가 13일 자산관리공사(캠코),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와 ‘취약계층 소액생계비대출 및 채무조정 성실상환자 소액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은행연합회가 지난 2월 발표한 ‘은행 사회적책임 프로젝트’에 포함된 내용으로 은행권 공동 사회공헌사업 자금을 활용해 저소득·저신용자, 채무조정 성실상환자 등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은행권이 서민금융진흥원에 3년간 1500억원, 신용회복위원회에 4년간 700억원을 출연하고 캠코는 서민금융진흥원에 올해 500억원을 출연한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출연금 2000억원을 소액생계비(긴급생계비) 대출에 사용한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