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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당구 프랜차이즈 '작당', 베트남 진출 3년만에 8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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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당구 프랜차이즈 '작당', 베트남 진출 3년만에 8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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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당구장 브랜드 작당이 베트남 호치민에 7·8호점을 계약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2020년 베트남에 진출한 지 3년만이다.

    7호점은 베트남 호치민 7군에 위치할 예정으로 국내 당구 테이블 및 용품으로 운영하는 첫 번째 글로벌 매장이 될 예정이다. 8호점도 계약을 마치면서 작당은 본격적으로 베트남 내에서 매장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 안에 10개 매장을 더 낸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태호 작당 대표는 "앞선 6개의 매장을 통해 베트남 시장 노하우를 쌓았다"며 "수년 간 준비해 온 만큼 올해부턴 적극적인 매장 개설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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