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아동시설·가정위탁 보호 종료 예정 및 보호 종료 후 5년 이내 보호아동·자립 준비 청년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최대 2년간 1인 1실로 거주할 수 있는 생활실, 체험실 등 20여 개실의 주거·체험 공간과 공동생활 공간을 마련한다. 이들의 자립 준비 교육에 필요한 대인관계 및 재정 관리 등 실질적인 자립 역량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