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탈신소재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9.71% 증가한 19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1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약 78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15% 늘었다. 순이익도 52.33% 증가한 149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운모 제품의 생산과 판매가 안정적이었다"며 "그래핀 라인업 제품의 매출이 큰 폭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