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명예회장의 장손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가장 먼저 자택에 도착했다.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정몽혁 현대코퍼레이션그룹 회장, 정몽석 현대종합금속 회장, 정몽선 성우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사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이 제사에 참석했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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