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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충정로 역세권, 중림동 398 일대 재개발 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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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충정로 역세권, 중림동 398 일대 재개발 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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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 5·6번 출구 앞 노후주택가가 791가구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중구 중림동 398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6일 발표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중림동 398 일대는 용적률 300% 이하(건페율 50% 이하)를 적용받아 최고 25층 높이의 아파트 총 791가구(공공주택 191가구)를 짓는다.


    정비계획이 확정되면서 현재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및 제3종일반주거지역이 혼재된 구역이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된다.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해 창의적인 디자인의 아파트를 지을 예정이다.

    대상지 남쪽으로는 손기정 체육공원이 있어 구역 내에는 공원 대신 쌈지형 공지를 조성한다. 신촌로 변 옹벽을 철거해 보행공간을 확보하고, 도로를 향해 상가를 배치해 도시기능 회복과 상권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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