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정의선, 지난해 현대모비스에서 연봉 36억원 수령

관련종목

2026-01-30 03:1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의선, 지난해 현대모비스에서 연봉 36억원 수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계열사인 현대모비스로부터 36억원가량의 연봉을 받았다.

      14일 현대모비스가 공시한 2022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현대모비스로부터 급여 25억원과 상여 11억2500만원을 합해 36억250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2021년 33억7500만원보다 2억5000만원 늘어난 액수다. 현대모비스는 "직무·직급, 근속기간, 회사기여도, 인재 육성, 연간 성과 등이 고려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 회장은 현대모비스뿐 아니라 현대차와 기아에서도 등기 임원을 맡고 있다. 기아에서는 보수를 받지 않는다.

      조성환 현대모비스 대표는 급여(10억1500만원)와 상여(4억5500만원), 기타 근로소득(100만원)을 합쳐 14억7100만원을 받았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