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유나이티드항공, 뜻밖의 1분기 손실로 주가 급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나이티드항공, 뜻밖의 1분기 손실로 주가 급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유나이티드항공(UAL)은 1분기 손실을 예상한 후 개장전 거래에서 6% 하락했다.


    14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유나이티드 항공은 전날 1월과 2월에 예상보다 낮은 수요와 2월중 겨울폭풍에 의한 항공편 취소로 1분기에 주당 60센트~1달러의 손실을 예상한다고 발표했다. 팩트셋이 집계한 분석가들은 주당 64센트의 조정 이익을 예상했다.

    유나이티드는 핵심 지표인 가용 좌석 마일당 총 수익이 당초 예상보다 1분기에 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1분기 평균 연료 가격은 갤런당 $3.31에서 $3.41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유나이티드는 1년 조정 이익 예상치를 주당 10달러~12달러로 유지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