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4.66

  • 63.92
  • 1.32%
코스닥

968.36

  • 13.77
  • 1.44%
1/3

"JMS 정명석, 엄정한 형벌 받아야"…이원석 총장, 검찰에 주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JMS 정명석, 엄정한 형벌 받아야"…이원석 총장, 검찰에 주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원석 검찰총장이 “정명석 JMS 총재에게 엄정한 형벌이 집행되도록 하라”고 정 총재의 공소를 맡은 대전지방검찰청에 강력하게 주문했다.

    이 총장은 6일 대검찰청에서 이진동 대전지검장으로부터 정 총재의 공판 진행 상황을 보고받으면서 이 같이 말했다. 이 총장은 “공소 유지에 최선을 다하라”면서 “피해자 지원과 보호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정 총재는 지난해 10월 준강간,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현재 대전지검이 정 총재의 재판을 담당하고 있다. 검찰은 정 총재를 재판에 넘기 뒤 곧바로 대전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 부장검사와 성폭력 부문 공인인증 부부장검사 등 성범죄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검사 3명으로 공소유지팀을 꾸린 상태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