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레미콘조합연합회장에 배조웅 회장 연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레미콘조합연합회장에 배조웅 회장 연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소레미콘업계를 대표하는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23일 정기총회를 열고 배조웅 현 회장(사진)을 임기 4년의 제11대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국민레미콘 대표인 배 회장은 예능인 탁재훈의 아버지로, 서울경인레미콘공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 15년간 역임했으며 2019년에 제10대 레미콘연합회 회장에 당선된 바 있다.


    배 회장은 연임 소감에서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업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최선을 다해 업계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