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는 탄핵심판 사건의 주심으로 이종석 재판관을 지정했다. ‘무작위 전자 배당’ 방식으로 사건을 배당했다고 한다. 이 재판관은 대구 출신으로 법원행정처 사법정책담당관,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부장판사 형사합의부장판사 파산수석부장판사,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를 지냈다. 이 재판관은 윤석열 대통령과 서울대 법대 79학번 동기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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