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원생명과학은 아시아 바이오업체와 71억 규모의 플라스미드(Plasmid) DNA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1억1159만원으로 이는 2021년 매출 대비 18.3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4년 1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경영상 비밀유지로 경영상대방은 공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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