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09.35

  • 23.03
  • 0.50%
코스닥

947.27

  • 0.65
  • 0.07%
1/4

서장원 코웨이 단독대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장원 코웨이 단독대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웨이는 2023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서장원 대표이사(사진) 단독 체제로 전환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까지 각자 대표이사직을 수행한 이해선 부회장은 퇴임 후 비상근 고문을 맡아 코웨이를 후방에서 지원한다.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출신인 서 대표는 넷마블 투자전략·커뮤니케이션 담당 부사장 등을 지내며 2020년 넷마블의 코웨이 인수를 이끌었다. 이후 코웨이 경영관리본부장을 거쳐 2021년 2월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된 뒤 코웨이를 이끌던 이 대표와 각자 대표를 맡아왔다. 서 대표는 “올해도 글로벌 경제 위기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위기에 강한 코웨이, 도전하는 코웨이’로 경영 방향을 정하고 경쟁력을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강경주 기자 qurasoha@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