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라클은 지난 10월 초 2a상 개시 회의를 진행했다. 이후 연구기관별 임상윤리위원회(IRB) 승인과 대상자 선별(스크리닝)을 거쳐 이번 첫 환자 등록을 완료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임상이 성공하면 당뇨병성 황반부종(DME)의 표준치료제인 안구 내 주사제(항VEGF 제제)를 경구용으로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도희 기자 tuxi0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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