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포토] 광화문글판 겨울편-너에게는 내가 잘 어울린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포토] 광화문글판 겨울편-너에게는 내가 잘 어울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외벽에 진은영 시인의 시 '어울린다' 글귀로 꾸며진 광화문글판 겨울편이 걸려 있다.


    겨울편 문안은 힘들고 어려운 순간에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겨울편 디자인도 눈 내리는 겨울,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내린 눈을 뭉치는 모습을 통해 함께 어울리고 같은 생각을 하는 '우리' 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진은영 시인은 2000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해 시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우리는 매일매일' 등을 썼다.


    /허문찬 기자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