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 18.91
  • 0.39%
코스닥

976.37

  • 8.01
  • 0.83%
1/2

"우리 집 가자" 초등생 유인한 30대男, 시민 신고로 현장체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리 집 가자" 초등생 유인한 30대男, 시민 신고로 현장체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초등학생을 자신의 집으로 유인하려 한 30대 남성이 시민들의 신고로 현장에서 잡혔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초등학생을 자신의 집으로 유인하려 한 혐의(미성년자 유인 미수)로 3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7시께 송파구 한 편의점에서 만난 초등학생 남자아이에게 "우리 집에 가자"며 꾀려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초면인 아이에게 과자를 사주며 휴대전화 번호를 묻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이는 자신에게 접근한 남성을 수상히 여겨 급히 자리를 떴고, A씨는 이를 지켜보던 시민들의 신고로 현장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와 여죄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