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17.66

  • 31.34
  • 0.68%
코스닥

952.73

  • 4.81
  • 0.51%
1/4

광주경제자유구역청 첫 해외 대면 투자유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광주경제자유구역청 첫 해외 대면 투자유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이 지난해 1월 개청 이후 첫 해외 대면 투자유치 활동에 나섰다.

    5일 광주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일본 나고야 등을 방문해 자동차 부품, 전자기기, 반도체 등 6개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유치 활동을 펼친다. 친환경 자동차 클러스터, 전기자동차 기술 개발·인증 인프라, 보조금 지원 사업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경제자유구역청은 지역에 진출한 일본 기업 성공사례 등 광주의 차별화된 자동차산업 환경을 알리는 것도 목표로 잡았다.


    경제자유구역청은 연말까지 미래 모빌리티 분야를 비롯해 미국과 유럽 등 4개국 30여 개 기업을 상대로 투자 유치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김진철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웠던 여건이 개선된 만큼 해외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임동률 기자 exia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