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총길이 18m의 몰입형 디지털 체험 공간인 ‘미디어아트 전시관’에서 모네, 고흐, 클림트 등 인상파 화가의 명화 작품을 볼 수 있다. 세계 무대에서 활동 중인 미디어 아티스트 강이연 작가의 작품, 미디어아트 작품 ‘웨이브’로 유명한 디스트릭트의 ‘트로피컬 정글’도 감상할 수 있다. 3D 실감형 동화체험관에서는 메타버스 세상을 경험할 수 있다.
부산=민건태 기자 mink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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