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베트남 남성, 외도 고백한 아내 흉기로 신체 훼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베트남 남성, 외도 고백한 아내 흉기로 신체 훼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베트남의 30대 남성이 아내의 외도 사실에 격분해 흉기로 신체를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6일 현지매체인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남부 동나이성에 거주하는 타이 쑤언 빈(34)은 아내의 신체에 상해를 입힌 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빈은 사흘전 부인이 말다툼 끝에 외도한 사실을 털어놓자 이에 격분한 나머지 부엌에서 흉기를 가지고 와서 휘둘렀다.


    이에 부인은 방어에 나섰다가 결국 양팔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빈은 이후 다른 가족을 불러 아내를 병원으로 옮긴 뒤 공안에 자수했다.



    현지 공안은 빈을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