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디뮨의 CDV는 약물을 원하는 곳에 안정적으로 보낼 수 있는 차세대 약물전달시스템(DDS)이다. 엠디뮨은 ‘바이오드론’이란 이름으로 CDV 활용법을 개발하고 있다. 차세대 전달체로 주목받는 엑소좀과 성능이 비슷하지만, 생산 수율이 최대 100배 높다는 장점이 있다.
회사 관계자는 “프랑스, 중국 등의 여러 바이오 기업과 공동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고 했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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