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각사의 장점인 디지털 기술(두산에너빌리티)과 화공 플랜트 운영 역량(덕양)을 결합해 디지털 플랫폼 구축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는 “예측 진단, 플랜트 최적화, 디지털트윈 등 화공 플랜트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도입하면 플랜트의 환경 배출물을 최소화하고 원가 절감과 공장 가동률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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