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美, 우크라에 4조원 추가 군사 지원…"중장기 방어 가능할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 우크라에 4조원 추가 군사 지원…"중장기 방어 가능할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이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에 30억달러(약 4조원)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에 나섰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방어를 위해 약 29억8000만달러를 지원하겠다”며 “우크라이나는 방공 및 포병 시스템, 군수품, 무인항공 시스템과 레이더 등을 확보해 중장기 방어 태세를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4일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6개월째이자 우크라이나의 31번째 독립기념일이다. 이번 지원은 단일 규모로는 최대 액수다. 미국은 현재까지 우크라이나에 총 106억달러(약 14조원)을 지원해왔다.


    한편 이날 로이터통신은 여론조사업체 입소스와 미국 시민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53%가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퇴각할 때까지’ 우크라를 지원해야 한다고 답했다고 보도했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