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박순애, 취임 34일 만에 사퇴…"학제개편 모두 제 책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순애, 취임 34일 만에 사퇴…"학제개편 모두 제 책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8일 공식 사퇴했다.

    박 부총리는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사퇴의사를 밝혔다. 박 부총리는 1분 가량 사퇴의 변을 밝힌 뒤, 질문을 받지 않고 자리를 떴다.<hr style="display:block !important; margin:25px 0; border:1px solid #c3c3c3" />기자회견 원문


    오늘 저는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직을 사퇴하고자 합니다. 제가 받은 모든 것을 국민께 되돌려 드리고 싶다는 마음하나로 달려왔습니다. 학제개편 등 모든 논란의 책임은 저에게 있으며 제 불찰입니다. 우리아이들의 더 나은 미래를 기원합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