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51.50

  • 26.71
  • 0.58%
코스닥

944.99

  • 4.82
  • 0.51%
1/4

전주 한 고교서 124명 코로나 집단감염…서둘러 방학 결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주 한 고교서 124명 코로나 집단감염…서둘러 방학 결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북 전주시 한 고등학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왔다.

    20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전주 A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115명, 교사 9명 등 124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A 고교 학생과 교사 등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제주도 수학여행을 다녀 온 것으로 알려졌다.

    수학여행 참여 인원은 학생, 교사 등 총 420명으로 전해졌다. 이후 상당수 학생에게서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PCR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 고교는 오는 21일 여름방학에 들어갈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집단감염 등을 이유로 20일 조기 방학을 결정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