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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3인 각자 대표 체제로 최익훈·김회언 신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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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3인 각자 대표 체제로 최익훈·김회언 신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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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C현대산업개발은 1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최익훈 부사장(왼쪽)과 김회언 경영기획본부장(전무·오른쪽)을 각자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최 부사장은 1993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한 뒤 1999년 현대산업개발로 자리를 옮겨 경영지원실장, 구매조달실장, 아이파크몰 대표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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