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폭우 속 선로 점검하던 코레일 직원 열차에 치여 '참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폭우 속 선로 점검하던 코레일 직원 열차에 치여 '참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춘선 중랑역에서 작업 중이던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소속 직원이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코레일 등에 따르면 코레일 소속 직원 50대 남성 A씨는 이날 오후 4시24분께 중랑역 인근 선로를 점검하던 중 춘천행 ITX 열차에 치여 사망했다.


    당시 A씨는 폭우로 인한 선로 피해가 없는지 확인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고, 이 사고로 열차 운행이 23분간 지연됐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