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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BGM 맛집' 추천…지역 상권 활성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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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BGM 맛집' 추천…지역 상권 활성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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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론이 매장 분위기에 맞는 선곡으로 유명한 ‘배경음악(BGM) 맛집’을 추천하는 ‘핫플리’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2일 발표했다. 매장의 인테리어는 물론 배경음악에도 신경쓰는 소비자가 많다는 점에 착안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핫플리는 핫플레이스(hot place)와 플레이리스트(playlist)의 합성어다. ‘멜론 서포터즈’ 소속 대학생 20명이 MZ세대 대표로 핫플리 선정에 참여한다. 멜론은 핫플리로 선정된 전국 100여 개 매장을 멜론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집중 조명할 계획이다.


    멜론 휴먼 큐레이션 서비스인 멜론DJ에선 ‘DJ 핫플리’ 계정을 통해 BGM 맛집에서 트는 음원들로 구성한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한다. 카카오맵에선 핫플리를 검색하면 BGM 맛집을 검색할 수 있다. 멜론의 온라인 매거진 서비스 멜론매거진에선 전체 BGM 맛집 소개와 사장님들의 인터뷰를 볼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멜론의 핵심 이용자인 MZ세대에게 음악과 함께하는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목표”라며 “침체한 지역 상권엔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배성수 기자 baeb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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