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화이자, 라임병 백신 개발업체 발네라 지분 8.1% 인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화이자, 라임병 백신 개발업체 발네라 지분 8.1% 인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화이자(티커:PFE)는 라임병 백신 개발을 위해 프랑스 제약업체 발네라(티커:VALN. 프랑스거래소 상장) 의 지분 8.1% 를 약 9,050유로(약 9,525만달러)에 사들인다고 발표했다.


    20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화이자는 이 날 유상증자를 통해 발네라 주식을 주당 9.49유로에 인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발네라는 올 3분기에 시작할 라임병 백신 VLA15의 3상 개발에 화이자의 투자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화이자는 매출 기준으로 최대 22%의 로열티를 발네라에 지불할 예정이며 최대 1억달러가 추가될 전망이다.


    라임병은 감염된 진드기에 의해 인간에게 퍼질 수 있는 박테리아 감염이다. VLA15는 현재 임상 개발 중인 유일한 백신 후보라고 화이자는 밝혔다.

    올 1월 이후 62% 이상 하락한 발네라의 주가는 이 소식으로 월요일 유럽 거래에서 15.6% 상승했다. 이 날 미국시장 휴장으로 화이자 주가에 대한 영향은 나타나지 않았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