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침장거리인 큰장(서문시장)길 침구류 명물거리의 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30년 역사를 가진 동산침장의 직영몰 ‘집에’를 비롯해 경추베개, 헤드모션 베드를 선보이는 네이처슬립, 시온, 따뜻한세상, 로얄홈 등 100여 개 대구 우수 기업이 참여한다. 한국 최초로 벨벳 직물을 개발한 60년 장인 기업 영도벨벳도 참가한다.
대구=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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