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美 국채수익률 3% 돌파…주식선물도 일제히 약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 국채수익률 3% 돌파…주식선물도 일제히 약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1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이 5월중순 이후 처음 3%를 넘어서면서 7일 미국 주식 선물도 일제히 하락했다.


    7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미국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긴축에 대한 우려가 다시 살아나면서 채권 매도세가 급증했다. 이에 따라 이 날 10년만기 국채수익률은 3.025%로 5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3%를 넘어섰다.

    전날 소폭 상승했던 3대 지수 선물도 국채수익률의 상승에 따라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선물은 0.4% 하락한 32,784로 내려 왔고, S&P 500 선물은 0.4%, 나스닥 선물은 0.5% 전날 보다 떨어졌다.

    전 날 중국의 경제활동 재개 및 태양광 관련 부품 관세 면제와 같은 호재가 없는 가운데 시장은 10일 발표되는 인플레이션 데이터와 연준의 긴축정책이 최대 관심사로 다시 떠올랐다.



    전문가들은 5월 소비자 물가 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8.2%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식량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인플레이션은 5.9%로 전월 6.2%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