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롭게 출범하는 ‘MEET FRL’에서는 배터리 가격을 낮추면서 용량을 극대화하는 차세대 양극재 기술, 충전 속도·용량 개선에 필수적인 실리콘 음극재 기술 등을 연구한다. MEET는 세계 수준의 차세대 배터리 역량을 인정받고 있는 곳으로, 30년 이상 배터리를 연구하고 있는 독일 내 최고 권위자 마틴 빈터 교수가 이끌고 있다.
박한신 기자 ph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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