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관은 현실 세계를 온라인 공간에 똑같이 구현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측하는 ‘디지털 트윈’ 등의 기술을 함께 연구할 계획이다. 또 라이다를 이용한 실물 설비 3차원(3D) 모델링 등 RIST의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LG에너지솔루션에 적용하기로 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글로벌 생산라인 지능화에 나설 계획이다.
박한신 기자 ph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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