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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업체 모더나, 실적 호전 힘입어 주가 '뜀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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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업체 모더나, 실적 호전 힘입어 주가 '뜀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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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코로나19 백신업체인 모더나(Moderna, Inc. 티커 MRNA) 주가가 실적 호전에 힘입어 급등했
    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모더나는 4일(현지시간) 프리마켓에서 7%대 상승한 158.0 달러선에 거래되고 있다.


    모더나는 이날 1분기 60억 달러 매출에 순이익이 주당 8.58 달러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매출 42억 400만 달러, 주당 5.37 달러 이익을 훌쩍 뛰어넘는 것이다.

    모더나의 CEO인 스테판 방셀(Stephane Bancel)은 “mRNA 의약품 파이프 라인을 발전시킨 덕분”이라고 말했다. 모더나는 미 FDA(식품의약국)에 5세 이하 어린이용 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승인도 신청한 상태다.




    모더나 주가는 올들어 42% 떨어져 하락률이 S&P 500지수 하락률의 세배에 달했다.

    강현철 객원기자 hc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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