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소주에서 맥주맛·꿀향이 나네"…'처음처럼 꿀주'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소주에서 맥주맛·꿀향이 나네"…'처음처럼 꿀주'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롯데칠성음료는 맥주 향과 꿀 향이 나는 소주 '처음처럼 꿀주'를 오는 15일 출시한다.

    처음처럼 꿀주는 소주 ‘처음처럼’에 맥주 향과 꿀 향을 가미한 소맥 맛의 술로 도수는 15도다. 소주의 알코올 향이 희석돼 마시기 편하다.


    젊은 세대가 소주와 맥주를 가장 맛있는 비율로 섞었을 때 '꿀주'라 표현하는 것에 착안해 제품명을 지었다. 소주병 라벨에도 꿀벌과 꿀을 연상할 수 있도록 흰색과 초록색의 줄무늬 모양과 꿀벌이 날아간 듯한 선을 그려 디자인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소주 특유의 알코올 향을 부담스러워 하는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