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6.29

  • 59.97
  • 1.31%
코스닥

952.59

  • 4.67
  • 0.49%
1/4

[속보] 11일부터 보건소 신속항원검사 중단…우선순위 PCR 검사는 유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11일부터 보건소 신속항원검사 중단…우선순위 PCR 검사는 유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가 전국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무료로 시행하던 신속항원검사를 오는 11일부터 중단하기로 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동네 병·의원을 통한 신속항원검사 방식이 확대된 점, 국내 확진자가 감소세에 접어든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11일부터는 신속항원검사를 희망할 경우 호흡기전담클리닉과 호흡기진료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단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는 기존처럼 보건소에서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계속 받을 수 있다. 60세 이상, 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서를 받은 사람, 밀접접촉자와 같은 역학적 관련자 등이 해당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