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 "IP 확장에 사활…웹3.0, NFT 연구 본격화"

관련종목

2026-02-08 19:3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 "IP 확장에 사활…웹3.0, NFT 연구 본격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크래프톤의 간판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세계관을 비롯한 지식재산권(IP) 확장에 사활을 걸겠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31일 오전 크래프톤 정기 주주총회에서 "크래프톤은 오리지널 크리에이티브를 구축하고 확장해나가는 중"이라며 "올해도 이러한 방향에 맞춰 핵심사업을 고도화하고 신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크래프톤은 게임에서 더 확장된 미래를 그릴 것"이라며 "게임 제작이라는 핵심을 기반으로 딥러닝, VR, 웹3.0인 NFT 연구를 본격화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지난해 크래프톤은 펍지 IP로 성장, 월평균 이용자 1억8000만명에게 콘텐츠를 제공했으며 펍지유니버스로 엔터테인먼트 확장에 초석을 다졌다"면서 "이러한 서비스 진화로 펍지 IP 기반 매출액은 전년 대비 25%이상 증가했고 해외 매출이 전체의 94%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게임사의 면모를 보여줬다"고 자평했다.


      그는 "크래프톤은 VR시장이 열릴 것을 대비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는 한편 웹3.0(탈중앙화 웹) 기준을 면밀히 판단해 크래프톤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크리에이투언(C2E·Create to Earn, 돈 버는 게임)이라는 방향에 맞춰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