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6.52

  • 40.20
  • 0.88%
코스닥

956.51

  • 8.59
  • 0.91%
1/4

S&P, 러시아 신용등급 '강등'…"부도위험 상당히 증가할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S&P, 러시아 신용등급 '강등'…"부도위험 상당히 증가할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계 국제신용평가업체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러시아의 국가신용등급을 추가 강등하고, 전망도 부정적으로 유지하면서 러시아의 국가부도가 임박했다는 것을 시사했다.

    3일(현지시간) S&P는 러시아의 달러화 표시 장기국채와 루블화 표시 국채의 신용등급을 각각 'BB+', 'BBB-'에서 'CCC-'로 일제히 강등했다.


    S&P의 신용등급에서 BBB-는 투자적격등급 가운데 최하위, BB+는 BBB-보다 한 단계 낮은 투자부적격 최상위, CCC-는 BB+보다 8단계 낮고 회복 가능성이 거의 없는 디폴트(채무상환불이행) 임박 상태를 뜻한다.

    S&P는 러시아 국가신용등급의 전망도 부정적으로 유지했다. 그러면서 S&P는 러시아가 국제사회의 제재로 이용 가능한 외환보유액이 반토막났다고 추정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