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속보]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이달 말 4만명분 추가로 들어온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이달 말 4만명분 추가로 들어온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화이자의 코로나19 경구용(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4만명분이 이달 말 추가로 들어온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고재영 질병관리청 대변인은 22일 백브리핑에서 "이달 말 팍스로비드 4만명분을 추가 도입할 예정이며 일정은 정해지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지금까지 두 차례에 걸쳐 팍스로비드 3만2000명분이 국내에 들어왔다. 이중 약 9000명분이 사용돼 2만2965명분이 남았다.

    정부가 화이자와 구매계약을 체결한 팍스로비드 물량은 76만2000명분이다. 머크앤컴퍼니(MSD)의 몰누피라비르 24만2000명분도 확보된 만큼, 둘을 합쳐 정부가 확보한 먹는 치료제는 총 100만4000명분이다.


    한편 개별 계약된 화이자 백신 61만5000회분이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온다. 이를 포함하면 올해 도입된 백신은 758만회분이다. 앞으로 연말까지 들어올 예정인 백신은 약 1억4286만회분이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