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산행활동 지원 데이터 58만건 개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산행활동 지원 데이터 58만건 개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행정안전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지원한 ‘숲길종합정보 데이터’ 58만건을 공공데이터포털에 14일 개방했다.

    ‘숲길종합정보 데이터’는 2020년 산림청 숲길 연결망 구축사업을 통해 국민들이 실제로 이용하는 산행 궤적 및 관심지점을 기초로한 데이터다.


    오감만족숲길정보와 백두대간 종주·정맥코스 정보, 9정맥 종주코스, 100대 명산 코스 정보 등의 데이터를 담고 있다.

    숲길종합정보 데이터 개방으로 다른 데이터 및 경로탐색, 음성안내 기능을 이용한 산행 중 긴급상황 발생 시 안전한 대피소로 안내하는 앱 개발에 활용 가능하다.


    사용자(1인가구, 고령층, 반려동물 동반이용객 등) 맞춤형 코스정보를 제공해 등산·트레킹 활동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숲길이용 활성화를 유도할 수도 있다.

    이 같은 기술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유공 장관상 표창 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전범권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은 “앞으로도 숲길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연계 사업을 개발하고 전국 4400개의 산 데이터를 추가 개방하는 등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