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光州, 공공체육시설에 2300억 투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光州, 공공체육시설에 2300억 투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광주광역시는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늘리기 위해 올해부터 2300억원을 들여 공공체육시설 22곳을 확충한다고 7일 발표했다.

    광주시는 오는 8월 상무시민공원과 무등경기장에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를, 연말 평동·빛그린산단에 개방형 다목적체육관을 준공하는 등 올해 안에 13곳의 문을 열 계획이다.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산사업으로 추진하는 한국수영진흥센터 건립은 2024년 개관을 목표로 올해 실시설계에 들어간다.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파크골프장과 그라운드골프장을 늘리고, 장애인의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인 반다비체육센터 3곳도 새로 짓기로 했다. 건립하는 공공체육시설 중 20곳은 국비 782억원을 지원받는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공공체육시설을 늘려 시민 건강 증진과 스포츠복지 확대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임동률 기자 exia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