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근로복지공단,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 최우수 평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근로복지공단,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 최우수 평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강순희)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정보진흥원에서 실시한 ’21년도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에서 최우수 수준인 1등급에 상당하는 평가를 받아 전년 3등급 대비 획기적으로 성장했다고 21일 밝혔다.

    근로복지공단은 노동보험·고용산재토털서비스·근로복지서비스·퇴직연금·일자리안정자금지원·통합의료 등 고유업무분야 6개 DB, 근로복지홈페이지, 퇴직연금홈페이지, 근로복지넷 등 지원업무 3개 DB 등 전반적인 정보시스템에 대하여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을 높이 평가 받았다.


    공단은 다양한 노동복지 사업에 대한 정보화시스템 및 방대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말 기준 보유 데이터는 2100억건에 이른다.

    DB별 구축시기·품질 편차로 관리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전담직원을 배치하고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등 데이터 품질관리 기반을 강화해 성과를 달성했다고 공단측은 밝혔다.


    근로복지공단 강순희 이사장은 “앞으로도 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공공데이터에 대한 품질관리수준을 더더욱 높임으로써 일하는 사람에 대한 노동복지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