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방탄소년단 RM·진, 코로나19 완치…"오늘 격리해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방탄소년단 RM·진, 코로나19 완치…"오늘 격리해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던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과 진이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됐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4일 "방탄소년단 RM과 진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음에 따라 오늘 낮 12시부로 격리 해제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달 25일부터 10일 간 재택 치료를 받았으며, 격리 기간 중 건강 상태에 특별한 증세를 보이지 않았다. 진은 재택 치료 초기에 미열 등 경미한 증세를 보였으나 완쾌했다.

    빅히트뮤직은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방역 지침을 성실히 준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전날에는 슈가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아 격리 해제됐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