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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김영옥, 부스터샷 맞았다 "너무 아파 아무것도 못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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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김영옥, 부스터샷 맞았다 "너무 아파 아무것도 못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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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영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을 맞았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김영옥은 정영숙과 식사를 하던 중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한 지 5일이 됐다고 말했다.


    김영옥은 "아무렇지도 않더니 아까 낮에 너무 아팠다"며 "그래서 누워있었고 아무것도 못 먹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못 견딜 정도는 어니고 저절로 지나갔다"며 "현재는 괜찮아진 상태"라고 했다.


    정영숙이 김영옥 손주의 건강을 챙기자 "반찬 해줘서 고마웠다"며 "나에게 세월이 약이더라. 지금은 잘 먹고 잘 지낸다"고 덧붙였다.

    김영옥은 1937년 생으로 올해 나이 86세이다. 그는 지난해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오징어 게임', '지리산' 등 흥행 작품에서 활발히 연기 활동을 펼쳤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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