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정경심 입원…입시비리 재판 뒤 쓰러져 뇌진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경심 입원…입시비리 재판 뒤 쓰러져 뇌진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자녀 입시비리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공판 이후 건강 문제로 외부 병원에 입원했다.

    26일 법무부에 따르면 정 전 교수는 이달 24일 남편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함께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된 입시비리 혐의 속행 공판에 출석했다가 외부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정 전 교수는 재판이 끝난 뒤 서울구치소로 복귀하는 길에 쓰러져 뇌진탕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병명과 진단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1부(마성영 김상연 장용범 부장판사)는 조 전 장관과 정 전 교수 부부의 입시비리 혐의 재판에서 조교 김모 씨가 임의제출한 동양대 휴게실 PC, 김경록이 임의제출한 조 전 장관 자택 서재의 PC, 조 전 장관의 아들 PC 등의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았다.


    앞서 정 전 교수는 업무방해·위조사문서행사·자본시장법위반 등 총 15개 혐의로 기소돼 1·2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 받았다. 이에 정 전 교수와 검찰 양측은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신민경 기자 radi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