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속보] '선수 성폭행' 조재범, 징역 13년 확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선수 성폭행' 조재범, 징역 13년 확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조재범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코치에게 법원이 징역 13년을 확정했다. 그는 자신의 제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를 상대로 27차례에 걸쳐 성폭행, 강제추행, 협박 등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대법원 2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10일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위반(강간 등 치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씨에 대해 징역 13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200시간 이수와 7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및 장애인 복지시설 취업제한을 명령한 원심을 확정했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